2023.5.27 토 21:03
> 뉴스 > 사회
     
경찰, 이태원 참사 사상자 카드 사용내역 조회했다
유족들 "동의 안 했다" ,,, 경찰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요청 책임 규명에 필요"
2023년 03월 21일 (화) 10:06:37 [조회수 : 1123] | 수정시간 : 2023-03-21 10:09:13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경찰이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 수사과정에서 사상자의 카드 사용 내역을 조회한 사실이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지난 1월 금융정보 영장을 발부받아 참사 희생자 158명과 생존자 292명 등 총 450명의 교통카드 사용 내용을 금융기관에서 제출받았다.

경찰은 검찰이 참사 당일 송은영 이태원역장이 지하철 무정차 통과 요청에 응했는지를 파악하는 단계에서 보완 수사를 요청해 영장을 집행했다고 설명했다.

일부는 교통카드 내용뿐만 아니라 입출금 내용까지 조회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일부 피해자의 교통카드가 일반카드와 겸용인 경우가 있어 카드사에서 입출금 내용까지 보낸 것"이라며 "수사에는 이를 전혀 활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