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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손정민 씨 친구 비난 40대에 벌금형
2023년 03월 20일 (월) 12:14:51 [조회수 : 1151]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2021년 한강에서 실종돼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씨의 친구에게 비난 댓글을 단 4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7단독 전일호 부장판사는 19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44)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1년 5월 20일 한 인터넷 카페에 손씨 친구 B씨의 명예를 훼손하는 비방글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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