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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 장면 화보
2023년 03월 18일 (토) 13:31:38 [조회수 : 1770] | 수정시간 : 2023-03-18 23:56:39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조선은 지난 16일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 17형을 발사했다.

17일 전해진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 겸 노동당 총비서가 현지지도 아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 17형을 발사했다.

   
 
   
 

사 현장에는 김여정 부부장과 딸 주애양도 함께 했다. 이날 김 위원장과 여동생, 딸이 동시에 참관한 것은 사회주의 강국의 상징인 화성 17형의 주목도를 높이고 백두혈통의 정통성과 영속성, 미래 주역인 청소년의 미래와 사회주의 강국 건설 의지를 대내외에 과시한 것으로 보인다.

   
 

 

   
 

한미연합훈련이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 중인 가운데 어떠한 대북 적대 위협에도 위축되지 않고 선제타격 등 대북공격을 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대북 적대공격 엄두를 내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의지가 말 뿐이 아니라 실제로 발현된 것으로 보인다. 

   
 
   
 

조선은 한미 FS 훈련을 대북 전쟁훈련으로 간주했다. 이에 따라 이번 발사는 FS를 겨냥해 대북 공격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겠다는 의도라는 관측이다. 이번 훈련은 시험발사가 아닌 발사 훈련 차원이라는 것도 밝혔다. 

이에 따라 관영 매체를 통해 격납고 내부에서 군의 탑승, 출고, 이동까지 전 과정을 공개했다. 

격납고 안에는 핵탄두로 보이는 탄두가 보관돼 있는 장면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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