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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연예계는 학폭 논란',,,피크타임 김현재도 학폭 의혹
2023년 03월 07일 (화) 11:22:41 [조회수 : 1217] | 수정시간 : 2023-03-07 11:23:29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MBN의 '불타는 트롯' 참가자 학폭 논란 파문이 계속되는 가운데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크타임’의 김현재(블랙식스 더킹)도 학폭 의혹이 제기됐다.

방송연예계에 서바이벌과 오디션 프로그램이 확산되면서 참가자 문턱을 낮추면서 다양한 참가를 이어지면서 연예계에 학폭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가에 따르면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현재의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A씨가 글을 올려 김현재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당시 학교 졸업 앨범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A씨는 "처음 전학 온 날부터 중학교를 졸업하는 날까지 기억하고 싶지 않아도 기억이 나서 괴롭다"면서 "버티지 못하고 학교폭력으로 신고했지만 시골의 특성상 부모와 부모가 아는 사이였기에 ‘애들끼리 그럴 수 있다는 식으로 일단락됐다"고 밝혔다.

A씨는 김현재가 자신에게 가스라이팅을 하고 "아 XXX 와서 냄새 XX 난다"고 폭언하는 등 지속적으로 괴롭혔다며 이로 인해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고 했다.

또 김현재로부터 사과받은 적 없다고 주장했다.

A씨는 "다시금 모습을 보이니 불안증세가 나타나고 불편한 기분과 구토감이 은은하게 올라온다"며 "부디 대가를 치를 수 있게 도와달라"고 했다.

이와 관련해 '피크타임' 제작진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MBN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도 황영웅이 학폭 의혹, 데이트 폭력 의혹 등으로 논란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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