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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스타 출신 독 클린스만, 한국 대표팀 사령탑 확정
2023년 02월 27일 (월) 23:54:37 [조회수 : 222] | 수정시간 : 2023-02-27 23:59:20 임진환 press1@news-plus.co.kr

독일 국가대표 출신의 월드스타였던 위르겐 클린스만이 한국 대표팀의 사령탑으로 확정됐다. 

세계적인 공격수였던 독일 출신의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한국 대표팀의 사령탑으로 임명됐다.
계약 기간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까지 3년 5개월이다.

   
 

무엇보다 대표팀을 지휘할 동안 전임 벤투 감독처럼 한국에 머무르기로 했다.

마이클 뮐러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은 "축구 문제를 벗어나 새로운 감독이 한국에서 생활할 수 있는지 등도 감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독일과 미국 대표팀 감독을 지낸 클린스만은 "거스 히딩크와 벤투를 이어 훌륭한 감독을 잇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임 사령탑 클린스만 감독은 당장 다음달 24일 콜롬비아전과 28일 우루과이전을 지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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