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9.24 일 15:33
> 뉴스 > 국제 | 포토뉴스
     
日 자위대 F15, 화성-15형 추정 낙하 불덩이 포착 공개
2023년 02월 19일 (일) 23:18:05 [조회수 : 4098] | 수정시간 : 2023-02-20 00:05:59 윤태균 press1@news-plus.co.kr

조선이 18일 동해상으로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이 일본 홋카이도 서쪽 해상에 낙하할 때의 붉은 섬광이 자위대 전투기에 또 포착됐다고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일본 자위대는 지난해 11월18일 평양 순안에서 시험발사된 ICBM 화성-17형이 일본 해상에 떨어질 때의 모습도 포착한 바 있다.

   
일본 방위성이 자위대 F15전투기가 홋카이도 서해상에 떨어지고 있는 화성-15형 낙하로 추정되는 불덩이를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방위성 제공>

일본 방위성은 조선이 전날 오후 5시 21분께 평양 인근에서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낙하 추정 포착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과 동영상은 자위대 F-15 전투기가 촬영했다. 탄도미사일은 홋카이도 오시마오시마(渡島大島)에서 서쪽으로 약 200㎞ 떨어진 해상에 떨어졌다.

방위성은 북측이 동해 쪽으로 탄도미사일을 쏘자 F-15 전투기와 해상자위대 P3C 초계기 등을출격시켜 홋카이도 상공을 관찰했다.

사진은 밤하늘을 가르는 불덩어리 같은 섬광이 보이는데, 미사일이 낙하할 때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일본 공영방송 NHK가 북해도(홋카이도)에서 카메라에 포착한 붉은 섬광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NHK 홈페이지>

NHK도 전날 홋카이도 하코다테 방송국이 설치한 카메라에 불덩어리와 같은 물체가 떨어지는 모습이 잡혔다고 전했다. 

일본 자위대는 지난해 11월 18일에도 북이 발사한 미사일로 인해 하늘에 생긴 것으로 판단되는 하얀 물질을 촬영해 공개한 바 있다.

NHK도 전날 홋카이도 하코다테 방송국이 설치한 카메라에 불덩어리와 같은 물체가 떨어지는 모습이 잡혔다고 전했다. 

윤태균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