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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사망자 3만 6천명 넘어서,,피해 107조 GDP 10%
2023년 02월 13일 (월) 23:28:19 [조회수 : 2345] | 수정시간 : 2023-02-13 23:59:2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규모 7.8의 강진이 덮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지진 현장은 형체를 알아볼수 없는 처참한 폐허로 변해 공포와 혼돈 그 자체다.

사망자는 시간이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3만 6,000명을 넘어섰다. 세계보건기구는 누적 사망자가 10만명이 될 확률을 26%로 상향했다. 

판과 판이 부딪히면서 지지 충격이 커 도로는 300km 가량 5~6m씩 틀어지면서 지도가 바뀌었다.
곳곳은 도로가 찣기고 협곡처럼 땅이 깊숙이 파인 곳도 있다.

인류의 기억 속에 가장 최악의 지진 대참사로 기억될 것이란 전망마저 나오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튀르키예의 경제적 손실은 GDP 10% 수준인 107조 원 넘을 것이라는 추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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