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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후원금 횡령 윤미향 의원 '벌금 1500만원' 선고
2023년 02월 10일 (금) 15:05:52 [조회수 : 73] | 수정시간 : 2023-02-10 15:06:19 박상민 press1@news-plus.co.kr

위안부 할머니의 후원금을 횡령한 정의기억연대 전 대표 윤미향 의원에게 1심에서 벌금 1500만원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10일 결심공판을 열고 윤 의원의 후원금 횡령을 유죄로 판단하고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법원의 판결까지 800일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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