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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 2.9% 증가, 연간 2.1% ↑
2023년 01월 26일 (목) 23:22:04 [조회수 : 129] 윤태균 press1@news-plus.co.kr

미국이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상무부는 26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2.9%(속보치)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8%)를 소폭 상회한 결과다.

미국 경제는 지난해 1∼2분기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지만 3분기와 4분기 2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을 이뤄냈다.

미국의 성장률은 속보치와 잠정치, 확정치로 3차례 나눠 발표된다. 이날 발표는 속보치로 향후 수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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