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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완치 길 열렸다 돼지 췌장으로 혈당 정상화
2011년 11월 02일 (수) 11:56:39 조남용 nycho@news-plus.co.kr

국내 연구진이 돼지의 췌장세포를 영장류인 원숭이에 이식해 당뇨가 완치되는 결과를 얻었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 성공하면 당뇨 완치의 길이 열리게 된다. 

당뇨 원숭이 4마리에게 돼지의 췌장세포를 이식해 모두 혈당이 정상화 됐다. 당뇨병 완치의 길이 열리게 됐다.

서울대 의대 박성희 교수(병리학)팀은 돼지 췌장세포를 인간과 가장 비슷한 영장류 동물로 당뇨에 걸린 원숭이 4마리에 이식한 결과 당뇨가 완치됐다고 밝혔다.

돼지의 췌장세포를 이식받은 원숭이가 7개월 이상 생존한 경우는 전 세계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거부반응을 극복할 수 있는 항체를 개발한 것이 핵심이다.

박성회 서울의대 병리학 교수는 "발견한 항체 중 어느 하나가 체내에서 췌장세포를 거부하는 면역세포를 누르고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영장류 시험이 끝나면 인체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이 시작된다. 사람을 대상으로 돼지의 췌장세포를 이식하는 임상시험은 1년 6개월 이후에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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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는 단독 해놓고 잘난척하

그래서 7:1은?

야이 ㅁ씨발 미친병신들아 이게 무

야이 ㅅ1발 쓰레기 매체야 7:1

추측보도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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