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31 금 00:14
> 뉴스 > 사회
     
조합원에 식사, 교통편의 제공 현직 조합장 고발돼
2023년 01월 13일 (금) 22:49:50 [조회수 : 193]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3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식사와 교통편의를 제공한 현직 조합장이 적발돼 경찰에 고발됐다.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기부 행위를 한 혐의로 현직 조합장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대표로 있는 조합의 조합원 12명에게 960만원 상당의 식사와 교통편의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 제35조(기부행위 제한) 제1항은 후보자와 배우자, 후보자가 속한 기관·단체·시설은 기부행위 제한 기간에 기부 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 농업협동조합법에 따른 조합장은 재임 중 기부 행위를 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북선관위 관계자는 "금품제공 등 중대 선거범죄를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