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31 금 15:00
> 뉴스 > 정치·행정
     
尹 대통령, 연말 국정지지율 평균 40% 안팎 유지
2023년 01월 02일 (월) 11:32:54 [조회수 : 157] | 수정시간 : 2023-01-04 12:07:42 박상민 press1@news-plus.co.kr

지난 연말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40% 안팎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12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2,511명(무선 97 : 유선 3, 미디어트리뷴)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윤 대통령 취임 34주차(12월 5주차)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1.2%P 낮아진 40.0%(매우 잘함 26.6%, 잘하는 편 13.4%)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 평가는 0.6%P 높아진 57.2%(매우 잘못함 49.7%, 잘못하는 편 7.5%)였다.(‘잘 모름’은 0.6%P 증가한 2.8%), 

   
 

권역별로 부산·울산·경남(6.8%P↓, 49.9%→43.1%, 부정평가 55.5%), 인천·경기(1.0%P↓, 40.5%→39.5%, 부정평가 58.6%), 대구·경북(1.0%P↓, 52.3%→51.3%, 부정평가 44.6%)에서 내렸고 광주·전라(3.0%P↑, 18.9%→21.9%, 부정평가 76.4%), 대전·세종·충청(2.3%P↑, 40.5%→42.8%, 부정평가 54.6%)에서 올랐다. 

연령대별로 40대(3.0%P↓, 30.7%→27.7%, 부정평가 70.6%), 20대(2.2%P↓, 32.2%→30.0%, 부정평가 65.9%), 50대(1.9%P↓, 39.4%→37.5%, 부정평가 60.2%), 30대(1.2%P↑, 34.5%→35.7%, 부정평가 61.8%)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별로 정의당 지지층(3.4%P↓, 22.4%→19.0%, 부정평가 79.6%)에서 하락하고 무당층(3.1%P↑, 23.6%→26.7%, 부정평가 60.1%)은 상승했다.

이념성향별로 보수층(1.9%P↓, 68.2%→66.3%, 부정평가 31.6%)과 중도층(1.3%P↓, 40.1%→38.8%, 부정평가 59.0%)에서 소폭 내렸다.

학생(7.3%P↓, 35.2%→27.9%, 부정평가 67.2%), 사무/관리/전문직(2.9%P↓, 33.4%→30.5%, 부정평가 67.8%), 자영업(2.3%P↓, 49.3%→47.0%, 부정평가 50.4%), 가정주부(1.4%P↓, 49.7%→48.3%, 부정평가 47.6%)에서 내리고 농림어업(11.2%P↑, 42.3%→53.5%, 부정평가 46.5%)에서 올랏다.

조선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8세 이상 1천22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6~27일 실시한 신년 특집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 ±3.1%p, 휴대전화 가상번호 이용 전화면접 방식, 응답률 11.7%)에서는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40.3%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51.8%로 조사됐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8세 이상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8~29일 실시한 여론 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 ±3.1%p, 휴대전화 가상번호 이용 전화면접 방식, 응답률 14.6%)에서는 윤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38.2%,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6.4%를 기록했다.

SBS가 넥스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8세 이상 남녀 1천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31일 실시한 여론 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 ±3.1%p, 유선 13%·무선 87% 전화면접 방식, 응답률 14.4%)에서는 '윤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6.8%,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4.7%였다.

한편 정당 지지율은 여론조사별로 엇갈리게 나왔다.

리얼미터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2월 4주차 주간 집계 대비 2.6%P 높아진 45.5%, 국민의힘은 1.8%P 낮아진 39.2%, 정의당은 0.8%P 높아진 3.8%를 기록하였다. 무당층은 1.1%P 감소한 9.9%로 나타났다. 

반면 SBS 신년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이 22%대까지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9%대로 나타났다.

박상민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