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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국정 지지율 45% 근접,, 44.5%, 5%↑, 부정평가 54.1% 4.2%↓
2022년 12월 21일 (수) 21:29:32 [조회수 : 153] | 수정시간 : 2022-12-21 21:32:01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45%에 육박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 ↓

뉴시스가 국민리서치그룹·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4.5%를 기록했다.  이는 2주 전(4~6일) 같은 조사(39.5%)보다 5%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부정 평가는 2주 전(58.3%)보다 4.2%포인트 하락한 54.1%로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9.2%포인트(34.7%→43.9%)가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성별로는 여성층(34.8%→44.8%)에서 10%포인트 올랐다. 60대 이상에서 긍정평가는 14.9%포인트(44.8%→59.7%)가 올랐다. 

주요 지지층이던 60대에서 50% 아래를 맴돌며 답보상태였던 지지율은 60%에 육박했다. 

윤 대통령 긍정 평가 이유로는 뚝심과 결단력, 공정과 정의 등 검찰총장 시절 보여준 윤석열다움을 찾아가면서 대선 때 지지층이 돌아오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화물연대 파업 대응과 노동,연금,교육 개혁 등 결단과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결단이 필요하면서 3대 개혁방향을 국정방향으로 제시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국민리서치그룹은 “노동·연금·교육 등 3대 개혁 국정 방향 제시 등이 지지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긍정평가 이유를 보면 ‘결단 및 추진력’(39.3%)이 가장 높았고 ‘공정과 정의’(30.6%), ‘외교 및 안보’(9.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와 민생’(22.6%), ‘직무태도’(22.4%), ‘다양한 의견 청취 부족’(17.3%)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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