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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운의 통쾌작렬] '문재인·민주당' 패륜할 때 시체팔이하던 진보들 뭐했나? 영업용 시체팔이 당장 멈춰야"
2022년 11월 19일 (토) 22:10:49 [조회수 : 909] | 수정시간 : 2023-11-02 23:19:04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촛불혁명에 의해 들어선 문재인 정권이 촛불정신을 망각한 채 촛불시민을 배신했다. 재벌과 손잡고 희희낙락, 인사 7대 원칙 파기, 남북공동선언 불이행, 골목상권과 비정규직 제로, 최저임금1만원, 부동산가격 폭등... ‘사람이 먼저다’라는 국정철학은 철저한 위장, 위선이었다.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은 한심하게 국민의힘보다는 낫지 않느냐고 하다가 촛불시민이 만든 세상을 내줬다. 시민단체는 본연의 역할을 망각한 채 정부 보조금 지원을 받아가며 관변 어용단체로 전락하며 정권의 부패에 침묵했다. 민주당과 586세대는 기득권 세력을 넘어 신적폐로 전락했다. 정권교체는 이념과 진보,보수의 문제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에 가름이었다. 빠들은 문프를 지킨다며 정신나간 짓으로 세월을 낚았다. 본지는 민심을 생생하게 전하고자 SNS 등에서 주목되는 글을 선별해 민심을 전한다.

"진정한 애도는 사고 원인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있다"

이태원 시체팔이들이 윤석열 끌어 내려야 한다면서 하는 말이다.

맞는 말이다.

세월호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 국짐이 방해해서 못 한다고 찡찡거려 완전한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하라고 180석 만들어 주었다.

초기수사 뭉갠 이성윤과 정진웅은 영전을 거듭했고 윤석열 세력 때려잡는 충견으로 중용했다.

실질적 재난 컨트롤 타워 노릇하며 초기 구조 완벽하게 말아 먹은 김동연은 경기도 도백이 되었다.

전해철, 박주민, 조국, 민변등은 유족과 유족단체, 사참위를 완전하게 장악하고 민주당 선거 특공대로 이용만 해 먹었다.

백신 강제접종으로 2400여명이 사망하고 중증장해로 시달리는 사람이 수만명이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사망자가 급증한다.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해야 하지 않는가?

효과가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된 백신을 대량으로 구매한 자들과 방역패스와 영업제한, 강제접종을 주관한 자들 철저히 가려내 극형에 처해야 옳지 않은가?

세월호 진실과 책임자 처벌도 완전하게 뭉개고 백신학살로 사망한 유족들 절규도 철저하게 무시한 인민도살자 문재인과 민주당은 어떤 처벌을 받아야 하는가?

문재인과 민주당이 집권해 이런 무도한 패륜을 일삼을 때 시체팔이에 혈안이 된 소위 진보연하는 작자들은 모두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촛불도 추모도 오직 윤석열 타도를 위한 사기에 불과할 뿐, 시체팔이들에겐 오직 영업대상일 뿐이다.

세월호까지 끌어다 모욕하는

지긋지긋한 영업용 시체팔이를 당장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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