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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3만 3,448명,,신규 확진 다시 '더블링',, 사망은 98일만에 최소
2022년 10월 18일 (화) 23:58:42 [조회수 : 7432] | 수정시간 : 2022-10-19 15:21:59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만 3천248명이었다.

지난주 같은 요일의 2.15배로 한 주마다 확진자 수가 두 배로 늘어나는 '더블링' 현상이 다시 나타났다. 

위중증 환자는 247명이었고, 사망자는 6명으로 98일 만에 한 자리로 줄었다. 

정기석 국가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장은 "오는 12월 초 7차 유행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정기석 국가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장은 전날 시기와 규모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7차 유행은 발생할 것"이라며 "약 1,300만 명 정도는 12월까지는 방어력을 갖췄다. 나머지 3,800만 명이 방어력을 제대로 못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확진자 수험생도 병원이 아닌 시험장에서 시험을 보게 된다.

다음 달 17일에 치러지는 2023학년도 수능시험에서는 확진 수험생도 처음으로 병원이 아닌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보게된다.

코로나로 입원 중인 수험생은 전국 24개 병원 시험장을 이용하고, 수능 당일에 발열 등 증상을 보이는 수험생은 기존 시험장에 마련된 분리 시험실에서 응시하도록 했다.

정부는 전날 화이자가 국내 우세 종인 BA.5와 BA.4 변이를 겨냥해서 만든 추가 개량 백신을 긴급 승인했는데, 초도 물량이 도입되면 곧바로 접종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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