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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드라마 ‘반지의 제왕’으로 흥행 신기록... 전 세계 2500만 시청
2022년 09월 05일 (월) 12:41:57 [조회수 : 1889] 신우승 s200813096@nate.com

'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The Lord of the Rings: The Rings of Power)’가 방영 첫날 전 세계에서 2500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끌어모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아마존(Amazon)(나스닥: AMZN)이 3일 발표했다.

‘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 시리즈는 240여 개국에서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를 통해 독점 공개됐다.

제니퍼 살케(Jennifer Salke) 아마존 스튜디오 대표는 “역대 가장 인기 있는 소설이자 판타지 장르의 기원으로 꼽히는 톨킨의 반지의 제왕 덕분에 이런 자랑스러운 순간을 맞았다”며 “부단한 협력과 무한한 창의적 에너지를 아낌없이 쏟아부은 톨킨 이스테이트(Tolkien Estate), 총괄 프로듀서인 J.D. 페인(J.D. Payne), 패트릭 맥케이(Patrick McKay), 린지 웨버(Lindsey Weber), 출연진, 연출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중간계에 대한 열정을 불사르며 시리즈를 시청한 수천만 시청자들이야말로 우리가 이룬 진정한 성공”이라고 덧붙였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매주 1편씩 방송되며 시즌 최종회는 10월 14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The Lord of the Rings: The Rings of Power) 개요

프라임 비디오의 ‘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는 중간계 역사의 두 번째 시대(Second Age)에 전설을 쓴 영웅들의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옮긴 TV 시리즈다. J.R.R. 톨킨(J.R.R. Tolkien)의 호빗과 반지의 제왕보다 수천 년 앞선 시대를 배경으로 거대한 힘이 태동하고 여러 왕국이 흥망성쇠로 요동치며 뜻밖의 영웅이 시련을 겪고 희망이 바람 앞의 등불처럼 흔들리던 때에 악당들이 세계를 암흑으로 물들이려는 시대로 시청자들을 인도한다. 상대적으로 평화로웠던 시대를 시작으로 오랫동안 공포를 불러일으키며 중간계에 다시 등장한 악과 싸우는 익숙하고 새로운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앙상블이 시즌 내내 이어진다. 끝을 알 수 없는 미스티 산맥, 엘프 수도 린돈의 장엄한 숲, 숨 막히게 아름다운 섬 왕국 누메노르, 지도에서 가장 먼 곳 등을 포함한 여러 왕국과 캐릭터들이 세월의 흐름을 거슬러 회자될 각자의 전설을 써 내려간다.

J.D. 페인과 패트릭 맥케이가 이번 시리즈의 총괄 책임자 겸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린제이 웨버(Lindsey Weber), 캘럼 그린(Callum Greene), J.A. 바요나(J.A. Bayona), 벨렌 아티엔자(Belén Atienza), 저스틴 도블(Justin Doble), 제이슨 카힐(Jason Cahill), 제니퍼 허치슨(Gennifer Hutchison), 브루스 리치먼드(Bruce Richmond), 샤론 탈 이구아도(Sharon Tal Yguado)가 총괄 프로듀서, 론 아메스(Ron Ames)와 크리스토퍼 뉴먼(Christopher Newman)이 프로듀서로 합류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학 작품이자 국제판타지어워드 수상작이며 프로메테우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반지의 제왕은 1999년 아마존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밀레니엄 도서, 2003년 BBC의 ‘더 빅 리드(The Big Read)’가 뽑은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은 소설에 이름을 올렸다. 반지의 제왕은 38개 언어로 번역됐으며 현재까지 1억5000만 부 이상이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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