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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에서 뱀 머리 추정 이물질 발견,, 기내식 절반 먹었는데
2022년 07월 28일 (목) 21:43:55 [조회수 : 124] | 수정시간 : 2022-07-28 21:48:02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항공사의 기내식에서 '뱀 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인디펜던트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지난 21일 튀르키예(터키) 앙카라 공항을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는 선익스프레스 항공의 객실 승무원이 식사 도중 기내식에서 이물질을 발견했다.

   
 

이 매체는 해당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는데 '뱀 머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샐러드 등 음식 사이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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