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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최강욱 징계 결정 존중, 왈가왈부 자제해야"
2022년 06월 22일 (수) 13:54:21 [조회수 : 95]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최강욱 의원 징계 결정을 존중한다고 21일 밝혔다.

우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개인적 소회는 있지만 윤리심판원 결정은 존중돼야 한다"며, 당 구성원이 찬반으로 나뉘어 왈가왈부하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니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최 의원은 재심 신청 의사를 밝혔고, 일부 당내외 인사들은 SNS에서 윤리심판원의 징계 결정에 반발했다.

이에 박지현 전 공동비대위원장은 SNS에서 "당을 깊은 수렁으로 끌고 들어가는 최 의원이 한없이 부끄럽다"며 비판했다.

고민정 의원은 박지현 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의 쓴소리에 대해 비난 조의 발언을 한 바 있다. 고 의원은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구청장 선거에서 패배했다. 특히 자신의 비서관을 서울시의원에 공천했지만 낙선해 민심 이반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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