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8 월 17:40
> 뉴스 > 정치·행정
     
윤 대통령 "공공기관 혁신 미룰 수 없어, 방만 과감히 개선"
2022년 06월 22일 (수) 13:14:00 [조회수 : 95] 박상수 sangmin21@news-plus.co.kr

윤석열 "공공기관 혁신 미룰수 없어…방만경영 과감히 개선"

윤석열 대통령이 "공공기관 평가를 엄격하게 하고, 방만하게 운영돼온 부분은 과감히 개선해야 한다"고 공공기관 혁신을 주문했다. 윤 대통령의 발언은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평가가 발표된 다음날 나온 것이다.

윤 대통령은 2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공공기관 부채가 지난 5년간 급증해 작년 말 583조 원에 이르렀지만 조직과 인력은 크게 늘었다"며 "공공기관 혁신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350개에 이르는 공공기관 혁신은 전 부처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라면서 "정부 차원의 강도 높은 지출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기업 등 공공기관이 지난 5년간  방만하게 운영되며 누적된 부실에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박상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