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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남동 정몽구 정의선 총수 일가 앞 피켓시위
2022년 06월 22일 (수) 07:19:23 [조회수 : 434] | 수정시간 : 2022-07-03 00:09:04 기동취재팀 press1@news-plus.co.kr

[뉴스플러스(www.news-plus.co.kr)]21일(수)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앞 정몽구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수 일가의 자택 앞에서 현대차그룹 자본에 의해 생존권과 일할 자유, 노동권을 침해받은 개포8단지 상가철거민대책위와 기아차 내부고발자 박미희 공대위 측이 피켓 시위를 전개하고 있다.

   
 
   
 

정몽구 명예회장의 장손녀이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장녀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일가이자 김덕중 전 교육부장관 일가와 사돈관계를 맺는 인륜지 대사로 꼽히는 혼사를 앞둔 가운데 현대차 자본의 탐욕과 횡포는 여전히 시정되지 않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공정과 정의는 자본의 순기능은 보장하되 자본의 탐욕과 횡포에 대해서는 서슬퍼런 칼날을 세울 때 공정과 정의가 빛을 발하고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

현대차 자본에 부당한 탄압과 강제집행에 짓밟힌 사회적 약자들의 정의로운 외침과 투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자본의 도덕성 회복과 거대기업의 부당한 착취, 횡포에 맞서 생존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외롭고 힘든 투쟁이지만 정의롭고 성스러운 투쟁이 유엔 빌리지의 새벽을 깨우고 있다.

한남동 유엔빌리지에는 현대차 오너일가가 모여 살고 있다. 장녀 정성이 이노션 고문, 차녀 정명이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부문장, 3녀 정윤이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전무이사, 막내아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옆집, 앞집, 뒷집에 각각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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