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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학폭 의혹 사실무근, 주홍글씨 낙인에 안타까워"
2022년 06월 21일 (화) 11:52:43 [조회수 : 90]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배우 남주혁이 학교 폭력 가해 의혹과 관련 허위사실이라며 일방적인 보도에 유감을 나타냈다.

지난 20일 일부 매체가 남주혁의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이에 대해 남주혁의 소속사 '숲' 측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최초 보도기사에 관해 배우에게 관련 사실을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기사가 나가기까지 소속사나 배우에게 단 한 번의 사실 확인도 거치지 않은 매체의 일방적인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또 "무분별하고도 전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막연한 가십성 루머로 인해 가장 큰 고통을 받는 것은 배우와 가족들"이라며 "근거없는 루머에만 기대어 아무런 사실확인도 하지 않은 채 '아니면 말고' 식의 남발하는 기사에 대해 소속사나 배우가 아무리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히더라도 주홍글씨의 낙인이 찍히는 작금의 상황에 대해 소속사는 정말이지 참담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일방적인 주장에 대해 명확한 사실확인 절차 없이 이를 온라인(SNS, 유튜브)에 게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악의적 확대 해석 및 이를 조장하는 행위나 단순한 의견 표출을 넘어선 악성 게시물, 댓글 등에 대해서도 선처 없는 처벌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소속사는 "이와 관련 더 이상의 근거 없는 루머 확산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다각도로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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