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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배우 이태원서 피습.. 30대 남편 긴급체포
2022년 06월 15일 (수) 01:37:59 [조회수 : 254]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30대 남성이 배우인 자신의 아내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5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14일 오전 8시40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30대 남성 A씨가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A씨는 이날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 로비에서 자신의 아내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것으로 조사됐다. 목 부위를 찔린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B씨는 40대 배우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와 B씨는 긴급임시조치로 별거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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