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8 월 19:52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아이돌 멤버, 유흥업소 출입 글에 목격담 확산 ,, 승리, 민간교도소로 이감
2022년 06월 14일 (화) 20:06:26 [조회수 : 167] | 수정시간 : 2022-06-14 20:06:39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유명 남자 아이돌 멤버가 유흥업소를 찾는다는 목격담이 확산되고 있다.

14일 최근 인터넷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지난 6일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이 모인 커뮤니티에 유명 아이돌 멤버 A씨를 유흥업소에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커뮤니티는 인증을 해야만 활동이 가능한 철저한 회원 위주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쓴이는 "A가 왔다. 바로 방 튕겼다. 눈 엄청 높다"고 주장했다. A가 방문한 곳이라고 주장한 장소는 청담동에 있는 룸 형태의 유흥업소로 알려졌다.

이에 또 다른 인물은 A뿐 아니라 같은 그룹의 다른 멤버 B씨도 업소에 온 적이 있다며 "초이스 때 본 적 있다"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A에게 거절당해 샵비(미용실 세팅비) 날렸다", "A는 룸 업소 단골이었다. 남자 아이돌 중에 매니아 많다", "작년에 가게 다시 문 연지 얼마 안됐을때 A가 온거 봤는데 자기가 원하는 사이즈가 아니라 그런지 아가씨들 엄청 갈아치우더라"는 목격담도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은 일반 유튜브와 커뮤니티 등으로 퍼졌다. 하지만 사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은데다 익명 커뮤니티에서 등장한 이야기인 만큼 신빙성에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2020년 성매매 혐의로 입건된 가수 승리는 최근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돼 이천 군 교도소에서 민간 교도소인 여주교도소로 이감됐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