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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한동훈 김현숙 임명 수순,,,한, 검사 사직서 "별의별 린치 당해"
2022년 05월 16일 (월) 09:53:16 [조회수 : 57] | 수정시간 : 2022-05-16 10:18:41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에 대한 임명이 임박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은 17일부터 한동훈 법무부·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임명할 계획이라고 언론에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번 주중 한 법무, 김 여가부장관을 임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3일 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16일까지 재송부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한 상태다.

다만 아직 임명을 보류하고 있는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임명을 보류할 것으로 보인다. 악화된 여론을 무시하고 임명 강행에 부담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한 후보자와 김 후보자를 임명하면 윤석열 정부 내각 18개 부처 가운데 16개 부처장관의 자리를 채우게 된다.

한편 사법연수원 부원장 신분상태인 한 후보자는 전날(15일) 검찰 내부통신망 이프로스에 사직 인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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