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31 금 15:00
> 뉴스 > 정치·행정 > 청와대
     
김남국 최강욱 이수진 김용민 ,, ‘처럼회’ 나섰지만 실력 미달
이수진은 발음 어눌, 타 의원 발언 중 고성 질러대
2022년 05월 10일 (화) 09:43:46 [조회수 : 320] | 수정시간 : 2022-05-10 22:41:47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이모” “한국 쓰리엠”

한동훈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강경파 초선 모임인 '처럼회' 의원들이 나서 공격을 주도하는 과정에서 팩트 확인도 하지 않고 특히 자료를 한 번도 읽지 않고 나온 듯한 흔적이 역력했다 . 사전준비를 하지 않은 것이 곳곳에서 드러나 한 후보자에 대한 감정이 앞서 한 후보자에게 번번이 깨지는 모습을 보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강욱 의원은 “확인해 보니 그 물품을 지급했다는 기증자가 한 아무개로 나왔다”고 지적했다. 

이에 한동훈 후보자는 “한이라고 돼 있는 건 ‘한국쓰리엠’ 같다”고대답했다.

김남국 의원은 “한 후보자의 딸이 ‘이모’와 함께 논문을 1저자로 썼다”고공격했다. 교신저자인 이모 교수를 엄마의 자매를 일컫는 이모로 이해한것이다.

김 의원은 뒤늦게서야 이를 정정했다.

이수진 의원은 발음도 혀가 꼬이고 질의 시간 외에는 소리를 질러대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이를 본 국민들이 판사 출신이 맞는냐, 닭싸움 하는 것이냐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 의원은 한 후보에게 "영부인에게 카카오톡으로 연락할 것인가, 텔레그램으로 연락할 것인가"라고 질문했다.

한 후보자가 영부인과 연락할 일이 없다고 대답했다. 이 의원은 왜 카톡으로 연락했느냐면서 추가 질문했다. 

"남국이 남국했네” “한국 쓰리엠”이 회자됐다.

민주당 중진인 김형주 전 의원은 "내가 당 대표라면 저 사람들은 공천 탈락이다"고 말해 철저한 검증을 별렀지만  오히려 보좌관이 써준 자료를 읽어보지도 않아 안스럽기까지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