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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측 "검수완박 지켜보고 있다, 민생회복 전념"
2022년 04월 19일 (화) 10:39:26 [조회수 : 54]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이른바 '검수완박' 문제와 관련해 국회에서 뜨겁게 논의되는 만큼 윤 당선인도 차기 정부 인수를 앞두고 지켜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서울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여야가 오로지 국민의 삶에 집중해 민생을 회복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소통했으면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윤 당선인은 차기 정부를 안정적으로 출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가장 전념하는 건 민생 회복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9일 4.19 혁명 기념식에 참석한다. 또 오후에는 각종 재난사고 피해자들과 경청식당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안전사회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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