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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운의 직언직설 “정경심 석방 대신 국보법 폐지 외쳐야 깨시민”
2022년 01월 29일 (토) 07:12:29 [조회수 : 127] | 수정시간 : 2022-01-30 16:39:17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경시미 사면하란다 문저라!

사법부 수장, 대법관을 행정부 수장이 임명하고 추천하는 제도를 인민선거로 바꾸란 말 한마디 없이 경시미 판결 확정에만 분노하는 조빠들이 가소롭다.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27일 정 전 교수의 업무방해, 자본시장법, 금융실명법 위반, 사기, 보조금관리법 위반, 증거인멸·증거은닉 교사 등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너희가 그토록 앙앙대던 표창장 단 하나인가?

대법원장 김명수와 대법관 대다수가 문저리가 자기 사람 심은 것이다.

문저리 감옥가면 100% 꾸기 책임이다.

석려리가 대통되면 1등공신은 문저리, 꾸기, 추매, 범개와 너희 대깨다.

도대체 60억 재산을 갖고 초호화 변호인단을 동원했다 엿 먹은 경시미 때문에 왜 처 우는가?

니들 눈엔 매국파쇼악법 국가보안법 때문에 아들을 감옥에 보내고 추운 겨울에 아들석방을 외치는 팔순 어르신 절규는 보이지도 않더냐?

국가보안법 폐지를 외쳐야 깨시민이다.

너흰 개같은 시민, 개시민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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