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18 수 13:35
> 뉴스 > 정치·행정
     
윤석열 "디지털 자산 기본법",,,고속/광역버스에 저상버스 확대
2022년 01월 19일 (수) 12:30:38 [조회수 : 91] | 수정시간 : 2022-01-19 12:31:22 강봉균 press1@news-plus.co.kr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가상자산 시장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디지털 자산 기본법'을 제정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윤 후보는 가상자산 관련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코인 투자 수익의 과세 기준을 현재 250만원에서 5,000만 원으로 상향하겠다고 약속했다. 코인 투자수익을 주식시장과 동일하게 올리겠다고 말했다.

특히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를 위해 '디지털자산 기본법'도 제정하겠다는 정책공약도 내놨다.
불완전 판매, 시세 조작 등에 엄격한 법적 기준을 적용해 개인투자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안전장치가 마련된 거래소에서부터 국내 코인 발행을 허용하고, 대체불가토큰, NFT거래를 활성화해 신개념 디지털 자산 시장을 육성하겠다고도 밝혔다.

윤 후보는 또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가 없는 세상을 주제로 한 장애인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고속·광역버스에 저상버스를 확대하고 장애인 스스로 복지 서비스를 선택하는 '개인 예산제'가 공약의 핵심이다.

강봉균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