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25 토 23:43
> 뉴스 > 사회
     
신세계 주가 하루만에 반등,, 장 개장부터 상승
2022년 01월 11일 (화) 11:14:31 [조회수 : 129] | 수정시간 : 2022-01-11 12:18:17 이시앙 ciy@news-plus.co.kr

정용진 부회장의 멸공 해시태그 논란 속에 주가가 하락했던 신세계가 하루 만에 주가가 반등했다.

일각에서 오너 리스크라는 말까지 나왔지만 단기현상에 그칠 것이란 관측대로 하루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신세계는 주가는 장 시작부터 상승으로 시작했다. 오전 9시3분 23만 8500원을 기록해 전날 종가(23만 3000원)보다 5,500원 상승했다. 오전 10시에는 24만 3000원으로 올랐다.

오전 10시 45분에는 8000원(3.4%) 오른 24만 10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신세계 주가는 기관과 외국인이 일부 매각하면서 6.8% 내린 채 마감됐다. 
신세계는 정용진 부회장이 멸공을 게시한 것이 정치권 논란으로 확산되면서 주가가 하락했다. 

정 부회장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 등을 겨냥해 "누군가는 정치(적 언행)일 수 있지만 나는 (직접 겪고 있는) 현실"이라며 갓끈을 고쳐매야 하는 것이 센스라면 함양할 것이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멸공 발언은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할 말은 하겠다는 듯 1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스팅에 나섰다.

회장은 이날 오전 인스타그램에 북한이 UN 안보리 회의 직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내용의 기사를 캡쳐해 올렸다. 이어 그간 논란이 됐던 ‘멸공’ 등의 단어는 사용하지 않고, ‘OO’라는 글자만 올렸다.

한편 신세계는 이날 지난해 실적이 30%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는 지난해 12월 별도 기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9.56% 증가한 1644억1600만원으로 잡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시앙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