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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운의 직언직설 “이재명은 다를 것이다? 문재인과 가야 할 곳은...”
2021년 12월 31일 (금) 00:42:35 [조회수 : 147]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이재명은 다를 것이다! 국짐이 쌓은 적폐를 청산하고 개혁에 매진해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이룰 사람은 오직 이재명밖에 없다."

범죄혐의가 매일 드러 나고,

심지어 대통령이 되고자 아들도 남이라 말하는 잔인한 기회주의자 이재명은 감옥으로 가야 한다.

인민재산을 약탈해 개발사업을 벌여,

소수 측근들에게 수천억을 몰아 준 대장동 사업만 봐도 이재명 억강부약은 그 실체가 억약부강이란 것이 명백하다.

측근 실무자 3명 중 무사한 자는 구속된 유동규 뿐이고, 유한기, 김문기 죽음도 석연치 않다.

성남시장 재직시 수십명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 인권변호사는 커녕 분당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은 철거민들을 고소한 파렴치한 자다.

본격적으로 이재명이 얼마나 얍삽한 기회주의자고 반공 반북에 찌든 자인지 까발려 본다.

사드배치 반대하다 이미 배치된 사드를 들어내라고 요구하는 사람들을 어리석다고 비난하며, 용인해야 한다고 말을 바꿨다. 쇼하러 성주에 갔다 학생에게 계란세례 받았다. 계란대신 돌을 맞아야 할 자다.

"종북은 질병이고 주적은 북한이다"라 말한 자가 문재인이 철저하게 망친 대 조선관계를 개선할 수 있을까? 숭고한 한미동맹이나 외치며, 무기사고 주둔비 뜯기며, 미제와 연합훈련 그대로 실시할 자다.

생물학.세균기지, 참수부대 해체 어림도 없다.

국가보안법 국정원 그대로 유지된다.

사찰기구로 전락한 공수처 유지된다.

이재명 외교참모 위성락은 "지소미아는 한미일에게 매우 중요하다" 말했다. 일제 자위대가 유사시 조선반도에 진입할 수 있는 매국적 군사협정이 지소미아다. 폐지될 리 없다.

노동관련 공약은 아예 찾아볼 수 없다.

중대재해 기업처벌 강화나 최저임금 산입범위 폐지, 자본 손배가압류 억제, 모든 노동자 노조할 권리 및 근로기준법 적용, 문재인이 개악한 사업장 점거 불가, 상급단체 종사자 쟁의 사업장 출입금지, 단체협약기간 연장에 대한 입장도 전혀 없다.

복수노조 폐지, 교섭창구 단일화 폐지에 대한 입장도 없다.

농업을 육성하고 식량자급률 제고에 대한 공약도 없다. 홍남기가 농업에 사약을 내리겠다고 선언한 cctpp에 아무런 입장표명도 없다.

한.미 FTA 체결시 남한 협상 정보를 미제에 판 검은 머리 매국노 김현종이 외교통상특보니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이재용 석방에 찬성한 이재용을 보고 재벌개혁, 경제민주화 얘기나 나오는가?

부동산 문제는 정말 기가 막힌다.

부자들 세제완화와 그린벨트 해제, 김포공항 이전을 통한 공급확대로 해결한단다.

임대사업자 세제혜택 폐지, 실거래가로 보유세 강화는 자취도 없이 사라졌다.

국토보유세를 누구에게 걷을 것인가?

적폐청산 적임자가 이재명이라고?

박근혜 사면을 두고 문재인 입장을 이해 한다고 말한 이재명은 적폐청산 적임자가 아니라 청산대상이다.

하다못해 국짐 최춘식도 백신패스를 반대하는데, 인민 기본권을 불법으로 제한하는 위헌적 백신강제, 백신패스 반대는 커녕 미접종 청소년은 숙주가 될 수 있다며 청소년 강제접종을 주장한다.

가족문제, 도덕성 문제, 주변 인사관리, 자치단체장 으로서 처신, 인권변호사는 커녕 조폭만 변호해 온 이력등 인간 자체도 낙제점이다.

강력한 추진력은 도덕성에서 나온다.

수시로 말을 바꾸고,

대통령 되기 위해 어떤 짓도 서슴치 않는 이재명 대통령 시대는 인민압살 군사파쇼 박정희, 전두환 시대로 역행이고 퇴보다.

이재명은 하루라도 빨리 문재인과 함께 학교에 가야 할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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