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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운의 직언직설 “이가 갈리던 이명박근혜 시절 그리워하게 한 문재인과 친문영패 세력”
2021년 12월 27일 (월) 22:49:32 [조회수 : 211] | 수정시간 : 2021-12-29 23:20:5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윤석열 찍으면 이명박근혜시대 부활한다!

맞는 말이다.

정권교체를 원하는 인민여론이 압도적이라도

윤석열 대통령은 과거로 후퇴하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문재인 시절이 과거 이명박근혜 집권시절보다 훨씬

고통스럽다고 느끼는 듯 하다.

차라리 전두환 시절이 더 살기 좋았다,

이명박 시절은 태평성대 였다는 인민들 탄식이 쏟아진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가 갈리던 이명박근혜 시절을 진정으로 그리워하게 만든 자들이 문재인, 친문영패 세력이다.

4년 만에 어찌 이렇게 까지 망가졌을까?

왜 국짐이라고 조롱받는 극우꼴통 세력이 집권하던 시절이 더 살기 좋았다는 한탄이 나올까?

세월호 진실만은 밝혔어야 했다.

국가보안법과 국정원은 역사박물관으로 보냈어야 했다.

사드철거하고 조선과 합의한 사항을 지키려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였어야 했다.

최저임금 1만원 지켰어야 했다.

탄력근로제 기간확대를 막고, 최저임금 산입범위확대를 없었던 일로 했어야 한다.

모든 노동자 노조할 권리를 부여하고, 모든 사업장이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도록 해야 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모든사업장에 적용하고 자본가도 처벌받도록 해야 했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과 굴욕적 위안부 합의를 폐기했어야 한다.

검찰.경찰.사법에 뿌리 박힌 구악을 쓸어 내고 진정한 인민권력 기관으로 만들었어야 한다.

4대강 찜쩌먹는 신공항, 태양광 토건사업을 통한 측근비리를 막아야 했다.

자신들이 원인제공한 서울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공천말아야 했다.

의료민영화 멈추고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공공병원 설립을 추진해야 했다.

사교육 없이는 대학에 갈 수 없는 불평등한 교육제도 뜯어 고쳤어야 했다.

무상의료 무상교육 기초를 만들어야 했다.

조국 같이 부모 자본과 권력을 통해 타인권리를 빼앗는 특권과 반칙을 없애야 했다.

인민주거권 안정을 위해 공공주택을 늘리고, 분양가 공개하며, 후분양제 실시하고, 임대사업자에게 제공한 특혜를 회수해야 했다.

토지공개념 도입해 토지를 국유화하고 사용권만 주는 제도를 만들어 지대발생을 막았어야 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적폐들 저항이 극심하니 기다리라고 했다.

오리려 자신들의 비리가 터져 나왔다. 배운 도둑질이 더 무섭다고.

사모펀드, 태양광 등 이권에, 

댓글부대를 동원해, 친구를 당선시키기 위해 선거에 개입했다.

부동산을 일부러 폭등시켜 3,500조 불로소득을 자본과 가진 자들에게 안기고 자신들도 수십억씩 챙겼다.

조선과 약속한 모든 합의를 스스로 파기하고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했다.

300조원 무기구입을 서두르고 5년간 50%인상된 금액을 미제 주둔비로 바치기로 했다.

심지어 미제가 중국을 봉쇄하기 위해 추진한 전쟁동맹 쿼드가입까지 저울질하는 매국세력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백신강제 접종과 백신패스 도입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생계벼랑에 몰린 인민들 손실보상을 외면해 자살을 방치하고 있다.

하다하다 촛불원인 제공 범죄자 박근혜와 이재용마져 풀어주었다.

이명박근혜 시절이 태평성대였다.

이명박근혜 시절로 돌아가도 나라 망하지 않는다.

더 망할 것이 남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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