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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운의 직언직설 "문재인 의지만 있었다면,, 숟가락 쇼만 했다"
2021년 12월 27일 (월) 00:50:27 [조회수 : 144]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정말이지 문재인은 의지만 있었으면 나라를 바꿀 수 있었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고 양산에서 노후를 즐길 수 있었다는 얘기다.

180석에 대구, 경상도만 빼고 모든 자치단체장을 가졌고, 진보라 불리는 교육감들이 대다수 당선되었다. 역대 이렇게 좋은 조건을 가진 대통령은 아무도 없었다.

숟가락 쇼만 했다.

적폐청산 니기미 뽕,

검찰 사법 개혁 니기미 뽕,

최저임금 1만원,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모든 근로자 근로기준법 적용, 특고노동자 노조할 권리 니기미 뽕,

자주적 외교 니기미 뽕,

교육, 입시제도 개혁 니기미 뽕,

사드철거 국가보안법, 국정원 폐기 니기미 뽕,

농업개혁, 식량자급률 제고 니기미 뽕,

출산률 제고, 산재사망률, 자살률, 노인빈곤률 저하 니기미 뽕,

전작권 반환, 세균무기 기지 철폐 니기미 뽕,

세월호, 천안함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니기미 뽕,

부동산 갸격 안정, 분양원가 공개, 개발이익 환수, 보유세 강화, 임대사업자 특혜 회수 니기미 뽕,

공공병상, 의료인력 확대 니기미 뽕,

코로나 방역 철저, 일상복귀 니기미 뽕,

자영업자 손실보상, 일용노동자 지원 니기미 뽕

단 한가지도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개혁조치를 하지 않았다. 공치사와 쇼질만 임기내내 일삼다가 자기를 권좌에 앉힌 인민등에 칼을 꽂는, 자기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박근혜 사면을 저질렀다.

나오는 자가 있으면 들어 가는 자도 있어야 감옥이 유지되고 교정공무원이 밥벌이를 한다.

박근혜 잔여 형기와 미납 벌금 150억을 합산하면 가석방, 사면없는 3000년형에 벌금 3조원, 추징금 수백조원이 마땅하다.

벌금과 추징금은 신라젠, 라임, 옵티머스로 해먹고 수백조 미제무기를 들여 온 대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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