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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달 정정현의 통쾌작렬 “이런 자들이 이재명 아들 쉴드친다고”
2021년 12월 23일 (목) 02:56:01 [조회수 : 187] | 수정시간 : 2022-05-29 19:51:17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뽕질하다 발각되어 신문사 쫓겨난 뽕쟁이 허재현.

단증 사기치다 걸려 깜빵 살다 나와

'유흥업소'를 전전 유랑했다던 사기꾼 안해욱.

이런 者들이 이 후보 아들을 쉴드 친답시고

요설과 궤변을 내뱉고 개난리인데..

이게 이 후보에게 도움이나 된다고들 그러십니까?

그걸 또 근사한 먹이라고 덥썩 물곤

동네방네 돌아다니는 文家네 발정난 개떼들의

날라리 니나노 잔치판.

어이, 형들!

'사람 사는 세상'을

이제 '사람 사 먹는 세상'으로 바꾸셨나 본데

그런 것까지 쉴드 칠 일이든가?

도박하고, 뽕 쳐맞고, 매음하고..

언제부터 그런 것까지 쉴드쳤던가?

왜? 그게 양에 안 차서

'사람 따먹는 세상'까지는 가봐야겠다는 겐가?

형들, 이제 보니..

진짜 개XX들이네?

그래. 늬들, 다 먹어라.

그게 정권이든 뭐든.

다만, 뭘 쳐먹고 뭘 싸지르든,

먹는 곳에서 쳐먹고

싸는 곳에서 싸기.

쳐먹으며 싸지르고

싸지르면서 쳐먹고 싸돌아다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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