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11 목 12:26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 방송연예
     
밴드 잔나비 멤버 윤결, 술자리서 여성 폭행 혐의로 입건
2021년 11월 25일 (목) 09:06:27 [조회수 : 8511] | 수정시간 : 2021-11-25 09:07:15 신우승 s200813096@nate.com
   
밴드 잔나비의 드러머 윤결 / 사진 = 윤결 SNS 캡처

밴드 잔나비에서 드러머로 활동한 윤결이 여성 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잔나비 측이 "불미스러운 일에 유감"이라면서도 윤결과는 이미 계약이 끝난 상태라고 밝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어제(24일) 폭행 혐의로 윤 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윤 씨는 지난 20일부터 다음날인 21일까지 강남구 압구정동의 주점에서 열린 지인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술에 취한 윤 씨는 술자리에 있던 여성에게 말을 걸었고, 이를 받아주지 않자 여성의 뒤통수를 수차례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어제(24일) "윤결을 통해 사건에 대해 전해들었다"며 "당사자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는 뉴스에 보도된 바와는 상이한 내용이었기에 저희 또한 많이 당혹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이전부터 소속사 직원과 잔나비 멤버 전원은 윤결에게 금일 보도된 내용과 같이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항시 경고해왔다. 하지만 보도된 내용과 같은 일이 발생해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 측은 "윤 씨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전 이미 계약이 해지됐고, 현재 객원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록 지금은 계약상 잔나비의 멤버가 아니지만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것에 다시 한 번 유감의 뜻을 전한다"며 "이전부터 멤버 전원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수차례 경고했지만, 이런 일이 발생하여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며 유감을 표했다.

신우승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