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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했나? 막 질러대는 민주당, 한준호...송영길까지, 가짜뉴스 엄포놓다 '민어회식, 엔화....' 가짜뉴스 생산 유포
이재명 돕겠다고 김남국 오발탄 남발,,,본질 빠진 지엽말단 말꼬리 잡기, 반성 제대로된 사과, 책임 인정 습관부터
2021년 11월 22일 (월) 13:31:15 [조회수 : 254] | 수정시간 : 2021-11-23 12:50:03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선후보에게 '백의종군' 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 후보를 돕겠다며 나선 당 대표의 수행, 후보배우자실장 등이 번번이 헛발질을 하고 나서 입조심부터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이 급해지니 막 질러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가짜뉴스 엄정대처를 골자로 한 언론중재법 개정을 밀어부치던 민주당이 가짜뉴스를 생산, 유포하고 있다. 

송영길 대표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표가 돌잔치 때 엔화가 놓여있다고 발언했다. 대선을 한일전, 국민의힘이 친일정당이라고 이미지를 덮어씌우려는 의도로 비쳐졌다.

그러나 윤 후보의 돌잔치 때 놓여진 화페는 한국은행이 발행한 천환권으로 밝혀졌다. 
이재명 후보의 수행실장을 맡은 한준호 의원은 "두 자녀의 엄마 대 토리 엄마'라는 표현을 썼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선후보에게 '백의종군' 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 후보를 돕겠다며 나선 당 대표의 수행, 후보배우자실장 등이 번번이 헛발질을 하고 나서 입조심부터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이 급해지니 막 질러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가짜뉴스 엄정대처를 골자로 한 언론중재법 개정을 밀어부치던 민주당이 가짜뉴스를 생산, 유포하고 있다. 

송영길 대표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표가 돌잔치 때 엔화가 놓여있다고 발언했다. 대선을 한일전, 국민의힘이 친일정당이라고 이미지를 덮어씌우려는 의도로 비쳐졌다.

그러나 윤 후보의 돌잔치 때 놓여진 화페는 한국은행이 발행한 천환권으로 밝혀졌다. 
이재명 후보의 수행실장을 맡은 한준호 의원은 "두 자녀의 엄마 대 토리 엄마'라는 표현을 썼다. 

민주당 대선 경선 기간 중 이 후보의 수행실장을 지낸 김남국 의원은 한 유투브 채널에 출연해 사려깊지 않은 발언으로 이 후보에게 타격을 주는 엉뚱한 얘기를 늘어놨다.

김 의원은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나와 이 후보가 대장동 의혹이 제기되자 이 후보가 오히려 신이 난다며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이 후보가 "이재명은 좋은데 민주당은 싫다"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며 지지율 정체로 힘들어 하는 상황에서 한 말이다.

이 후보는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선대위 쇄신을 밝히고 22일에는 대장동 의혹에 대해 나는 책임이 없다고 한 말 자체도 사과한다고 밝힌 것과 정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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