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6 수 00:00
> 뉴스 > 정치·행정
     
대진표 확정 첫 대선 여론조사, 윤 7개 모두 '선두' , 정권교체론 쏠렸나?
2021년 11월 08일 (월) 20:55:47 [조회수 : 235] | 수정시간 : 2021-11-09 06:37:07 박상민 sangmin21@news-plus.co.kr

여야의 대선 주자가 모두 확정되면서 대진표가 확정된 뒤 첫 여론조사 결과가 잇달아 발표됐다. 7,8 일 이틀간 각언론사와 여론조사기관이 공동으로 실시한 7개의 여론조사가 발표됐다.

8일 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각 여론조사기관에 따르면 SBS가 넥스트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 윤석열 34.7%,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30.7%로 나타났다. 두 후보간 격차는 4% 포인트다. 이어 국민의당 안철수 4.9%, 정의당 심상정 3.0%로 뒤를 이었다. 

   
 
   
 

또 KBS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윤석열 34.6%, 이재명 28.6%로 1,2위를 기록했다. 1,2위간 격차는 6% 포인트 차이였다.
이어 안철수 4.8%, 심상정 4.4%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신문이 입소스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42.3%로 이재명( 34.5%) 후보를 앞섰다. 두 후보간 격차는 7.8% 차이다.
이어 안철수 7.4%, 심상정 5.4%다.

또 JTBC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윤석열 39.6%, 이재명 29.6%로 나타탔다. 두 후보간 격차는 10.0% 차이였다.
이어 심상정 5.1%, 안철수 4.8%로 심 후보가 안 후보를 미미한 차이로 앞섰다.

아주경제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44.6%로 이재명 후보(33.0%)를 앞섰다. 윤 후보는 11.6% 차이로 앞섰다. 
다음으로 안철수 4.7%, 심상정 3.4% 순으로 나타났다.

TBS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는 윤석열 43.0%, 이재명 31.2%로 조사됐다. 윤 후보가 이 후보를 11.8% 차이로 앞섰다. 
이어 안철수 4.7%, 심상정 3.7%였다.

뉴데일리가 PNR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는 윤석열 45.8%, 이재명 30.3%였다.
두 후보간 격차는 15.5%였다.
이어 안철수 4.7%, 심상정 3.2% 순이었다.

7개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각 여론조사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민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