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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달 정정현의 통쾌작렬 "문 정권과 친문집단이 뇌까리던 '민주주의'는?"
2021년 10월 29일 (금) 14:18:08 [조회수 : 202] | 수정시간 : 2021-12-19 18:40:59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전두환과 '공동정범'이었던 노태우.
죄목만으로 역대급 대역죄인.
반란죄.
반란모의 참여.
반란 중요 임무 종사.
불법 진퇴.
지휘관 계엄지역 수소 이탈.
상관 살해.
초병 살해.
내란 수괴.
내란 모의 참여.
내란 중요 임무 종사.
내란 목적 살인 등..
이게 다가 아니었다.
뇌물죄.

30개 그룹에서 2,359억 강탈.
비자금 4천억원 조성.
1심 징역 22년 6월.
최종심 판결, 징역 17년 6월. 확정.

통치 행위와 방식은 또 어떠했던가?

1989년부터 1992년까지
3년간 가공할 공안통치 자행.

명지대생 강경대, 성균관대생 김귀정 등
살인진압으로 대학생들의 잇단 죽음.
이에 항거한 잇단 분신과 투신.
경찰에 의한 '유서대필사건' 조작 자행.
한진중공업 박창수 위원장 의문사.
조선대생 이철규 등 숱한 의문사 발생.

더 필요한가?

이런 자에게 국가장?
국민의 군대를 사적으로 끌어들여
그 총칼로 국민을 학살한 자를
국민의 혈세로 장례 치뤄주고 추념한다구?
헌법을 유린하고
법치주의를 난도질하고
국민을 학살하고
국가를 도륙냈던 범죄자를 국가장으로?

왜? 표만 끌어모을 수 있으면
무슨 짓이라도 못 할 게 없더냐?
왜? 그러면 '사람이 먼저다!'라는 구호가 사맞고
뭔가 도덕적이고, 뭔가 똥폼 좀 난다던가?
이 정권과 친문집단이 뇌까리던 '민주주의'는
도대체 어떤 것이길래?

여지껏 떠벌려왔던 '진보'는 무슨 진보이길래?

사기를 쳐도, 그럴 듯하게나 치고
도둑질 하더라도 표시 안나게 하란 말이다.

생 어거지로 "우린 아니다" 우겨대지 말고!
되레 덮어 씌우기 하지 말고!
국가장? 쌩 양아치 X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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