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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감] 대장동 개발 난타전 “이재명 책임" ”돈 받은 자가 범인”
2021년 10월 18일 (월) 16:21:53 [조회수 : 261] | 수정시간 : 2021-10-19 09:31:00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여야가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대장동 개발 특혜 논란과 관련 공방을 벌였다.

국만의힘은 대장동 설계자가 이 지사라고, 더불어민주당은 대장동은 이지사와 무관한다고 검소했다.

다만 민주당 오영훈 의원은 이 자사의 기본시리즈를 타깃으로 해 경선 갈등의 앙금이 남아 가시자 않았음을 보였다.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은 그분을 거론하며 그분은 1원도 받지 않았다고 하지만 돈을 지배한다고 비꼬았다.

김 의원은 "'아수라의 제왕'인 그분은 누구인가. 한번 검토해보려고 한다"고 운을 뗀 뒤 "대장동, 위례, 백현, 코나아이, 성남FC 등을 통해 알 수 있듯 인허가권과 작업조를 이용해서 1조원이라는 돈도 만들어 쓰는 시대로 만든 엄청난 괴력을 갖고 있다"며 음주운전·검사사칭·욕설·여배우 스캔들 등 이 후보의 과거 전력과 신상문제를 꺼냈다.

같은 당 박수영 의원은 유동규 씨의 이력서를 공개하면서 이 후보가 정진상 실장에게 경기관광공사 사장에 임명하라고 지시했다.

또 조직폭력배인 "국제마피아파가 이 후보 측에 20억원 가까이를 지원했다"는 국민의힘 의혹 제기도 나왔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조작폭력배 얘기라며 면책특권 제한을 해야 한다"고 받아쳤다.

서울경찰청장 출신의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은 "수원구치소에 수감된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원이자 코마트레이드 직원이었던 박철민 씨의 요청으로 변호인과 접견했고, 박씨가 진술서, 사실확인서, 공익제보서 등 총 17쪽 분량을 제보했다"며 이같이 제기했다..

김 의원은 "박씨는 과거 국제마피아파 일원이었지만 조직을 탈퇴해 조폭 45명을 검거하는데 적극 협조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사실확인서에서 박 씨는 "저는 약 12년간 국제마피아파 핵심 행동대장급 일원이었다"며 "이재명 지사와의 관계는 2007년 전부터 국제마피아파 원로 선배분들과 변호사 시절부터 유착 관계가 있어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지사는 코마트레이드가 국제마피아파의 조직원들의 도박사이트 자금 세탁의 회사인 줄 알면서도 특혜를 줬다"며 "국제마피아 측근들에게 용역 등 시에서 나오는 여러 사업 특혜를 지원해주는 조건으로 불법 사이트 자금을 이 지사에게 수십차례에 걸쳐서 20억원 가까이 지원했다" 적었다..

이에 이재명 후보는 해당 주장은 허위임을 강조하면서 "이래서 국회의원 면책특권을 제한해야 한다"며 "제가 옛날에 다 처벌받았을 것이고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자신있으면 면책특권이 없는 가자회견을 하시라고 반박했다.

정의당 이은주 의원은 "강제수용, 분양가 상한제, 임대주택" 등이 빠졌다며 투기세력에게 몰아준 것인데 최대치적이라 할 수 있는냐고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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