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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유동규 구속영장 신청 ,,50억 퇴직금 수사 착수
2021년 10월 02일 (토) 22:40:21 [조회수 : 391] | 수정시간 : 2021-10-02 23:25:3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 수사팀이 2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를 이틀째 조사한 대장동 수사팀은 유 씨를 7시간 동안 조사한 뒤 밤 8시30분 중앙지법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는 조사가 끝난 뒤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검찰은 무소속 곽상돈 의원의 아들 50억 퇴직금에 대해서도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이날 곽 의운의 아들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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