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4 일 11:14
> 뉴스 > 국제
     
미국 영국 호주 새 안보파트너십..호주 핵잠수함 보유 지원... 중국 “냉전 사고”
2021년 09월 16일 (목) 08:27:21 [조회수 : 594] 윤태균 press1@news-plus.co.kr

미국과 영국, 호주가 15일(현지시간)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새로운 3자 안보 파트너십(AUKUS) 출범에 합의했다. AUKUS는 호주, 영국, 미국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영국·호주와의 새 안보파트너십(AUKUS) 체결을 발표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도 화상으로 참가했다.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을 견제하려는 강력한 미국의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하자마자 대 중국 포위망 구축에 나선 것이다.

미 고위 당국자는 역내 동맹 강화 노력을 강조하며 한국을 사례 국가로 꼽았다.

미 당국자는 영국과 호주가 미국의 가장 오래된 동맹이라면서 이 파트너십은 인도태평양에서 3국의 능력을 강화하고 연결하기 위해 고안됐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국방과 외교 정책의 고위 관료 간 회의와 관여는 물론 사이버, 인공지능, 수중 능력 분야의 협력 촉진, 정보기술 공유의 심화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국자는 미국은 단 하나의 예외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은 1958년 영국이 마지막이었을 정도로 핵추진 기술 공유를 꺼리고 있을 정도다. 

이에 대해 중국은 냉전시대의 사고라고 반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의 류펑위 대변인은 이날 논평 요청에 이들 국가가 "제3국의 이익을 해치거나 표적으로 삼는 배타적인 블록을 구축해서는 안된다"며 "특히 냉전 사고방식과 이념적 편견을 떨쳐내야 한다"고 밝혔다.

윤태균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기고글잘보았습니다 오로지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