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화 20:30
> 뉴스 > 정치·행정
     
프, "얀센 백신 위중증 예방 못한 사례" .. 추가 조사 필요
2021년 09월 14일 (화) 20:35:25 [조회수 : 282] | 수정시간 : 2021-09-15 00:02:54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1회 접종용으로 개발된 미국의 제약사 얀센 코로나19 백신이 위중증을 예방하지 못한 사례가 적지 않아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프랑스 의약품건강제품안전청이 공개한 '얀센 백신 부작용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8월 얀센 백신을 맞은 100만 명 중 3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고 이 가운데 29명은 중증이었다고 프랑스의 르피가로가 전했다.

특히 얀센 백신 접종 후 돌파 감염으로 숨진 사람도 4명이 나왔다. 이들의 연령대는 73∼87세였고, 대부분 심각한 기저질환을 갖고 있었다.

일부 대학병원에서는 얀센 백신을 맞고도 중환자실에 입원한 코로나19 환자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얀센이 개발한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 유럽에서 승인받은 다른 코로나19 백신과 달리 한 번만 접종한다.

프랑스 보건당국은 부작용을 이유로 55세 이상에만 얀센 백신 접종을 권고해왔으며, 지난달부터는 얀센 백신을 접종한 사람에게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 추가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기고글잘보았습니다 오로지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