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9.20 월 00:08
> 뉴스 > 사회
     
전 셰계권투챔피언 장정구 택시기사 폭행 혐의 입건
2021년 08월 22일 (일) 11:17:52 [조회수 : 284] 황보람 press1@news-plus.co.kr

짱구 장정구(58)씨가 택시기사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전 세계복싱평의회(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을 지낸 장씨(58)는 지난 21일 운전자 폭행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20분쯤 강남구 선릉역 인근에서 택시를 내리는 와중에 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택시기사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장씨를 검거했다. 당시 장씨는 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구대로 인계된 장씨는 간단한 조사 후 귀가 조치됐다. 경찰은 택시 CCTV를 확보했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씨는 1980년 데뷔해 1983년 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에 오른 뒤 1988년까지 15차 방어에 성공했다.

장씨는 별명이 짱구로 불리며 한국 프로복싱의 전성기를 이끈 인물 중 한명이다. 

황보람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기고글잘보았습니다 오로지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