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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양궁 올림픽 9연속 금과녁 맞췄다... 여 단체전 금메달
2021년 07월 25일 (일) 18:43:40 [조회수 : 2443] 임진환 press1@news-plus.co.kr

한국 여자 양궁이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여자양궁은 단체전 9연패도 달성했다.

강채영(현대모비스), 장민희(인천대), 안산(광주여대)으로 구성된 여자양궁대표팀은 개막 3일째인 25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여자단체전 결승에서 크세니야 페로바, 옐레나 오시포바, 스페틀라나 곰보에바로 팀을 꾸린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에 한 경기도 내주지 않고 6-0(55-54 56-53 54-51)으로 완파했다.

한국 양궁은 올림픽에 양궁 단체전이 처음 도입된 1988년 서울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금메달을 모두 따내 이 종목 9연패를 달성했다.

30년 넘게, 9개 대회 연속으로 한 국가가 특정 종목 올림픽 금메달을 독식한 건 한국 여자양궁이 3번째다. 

쇼트트랙에 내줬던 올림픽 최다메달(24)의 효자 종목 지위도 되찾았다. 양궁은 올림픽에서만 모두 25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여자대표팀은 1996년 애틀랜타 대회 이후 25년 만에 올림픽 경험이 없는 선수들로만 팀을 꾸렸는데도 보란 듯이 세계 정상을 차지했다.

오직 실력으로만 선발한 덕분에 한국 여자양궁은 금메달 따기보다 대표 선발전이 더 힘들만큼 어렵다.

안산은 전날(24일) 열린 혼성단체전에서 김제덕(경북일고)과 함께 우승한데 이어 단체전 금메달로 이번 대회 참가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2관왕'에 올랐다. 안산은 개인전 출전을 앞두고 3관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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