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9.20 월 00:08
> 뉴스 > 스포츠 > 야구
     
강남경찰서, 프로야구 방역수칙 위반 CCTV자료 확보
2021년 07월 21일 (수) 16:38:39 [조회수 : 2506] 신우승 press1@news-plus.co.kr

프로야구 선수들이 잇따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방역수칙을 어기고 새벽까지 벌인 술판으로 리그 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일으킨 가운데 경찰이 어제(20일) 박민우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데 이어 호텔로부터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분석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NC 다이노스에 이어 키움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방역수칙을 위반한 강남구 소재의 호텔 CCTV 자료 뿐만 아니라 당시 정황이 담긴 사진 자료를 강남구청으로부터 넘겨받아 분석하고 있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앞서 강남구청은 지난 14일 오후 NC 소속 박석민, 권희동, 이명기 등 3명과 일반인 여성 2명을 강남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

역학조사 결과 박석민 등 4명은 지난 5일 밤 박석민의 호텔 방에서 모임을 가졌고, 일반인 A씨와 B씨가 합류해 6명이 한 공간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명단에 올라 백신을 접종해 확진되지 않은 박민우는 수사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참고인 신분이 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주 소환 조사는 예정돼 있지 않다”며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이외의 다른 혐의에 관해서는 수사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신우승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기고글잘보았습니다 오로지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