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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개발 연구팀에 작위 수여
2021년 06월 12일 (토) 09:06:01 [조회수 : 2931] 윤태균 taegyun@news-plus.co.kr

영국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생일을 맞아 코로나 백신 개발에 공로가 큰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작위를 수여한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와 AP는 영국 정부가 엘리자베스 여왕의 95세 공식 생일(6월 둘째 토요일)을 하루 앞두고 1,129명에 달하는 서훈자 명단을 발표했다. 영국은 신년과 엘리자베스여왕 생일을 맞아 1년에 두차례 서훈을 발표한다.

서훈자 명단에는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을 맞아 방역 최전선에서 사력을 다한 전문가들이 포함됐다.

옥스퍼드대 제너연구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개발한 새러 길버트 교수가 데임(남성의 기사와 동급) 작위를, 연구소 소장인 에이드리언 힐이 기사 작위를 받았다.
영국 정부 백신 태스크포스 의장을 맡았던 케이트 빙엄도 데임 작위를 받는다.

또 영국 왕실을 다룬 넷플릭스 인기드라마 '크라운'에서 여왕의 남편인 필립공(작고) 역을 맡은 조너선 프라이스도 기사 작위를 받았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주장인 조던 헨더슨과 맨체스터 시티의 라힘 스털링은 대영제국 훈장 5등급 단원(MBE·Members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 훈격을 서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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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기고글잘보았습니다 오로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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