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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송림동 최대인구 독점 패션 아울렛 분양
2011년 09월 07일 (수) 03:41:20 뉴스플러스 webmaster@news-plus.co.kr

나에게 종자돈 1억5000만원이 있다면 어디에 투자가 가능할까?

투자자가 생각하는 투자처로 은행, 주식, 펀드 등 금융상품을 가장 먼저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낮은 수익률과 불안한 증시에 수익률이 불안하고, 삼화저축은행의 영업정지로 인한 최대 투자 삼화저축은행 마저 퇴출 위기에 놓였기 때문에 선뜻 투자하기가 만만치 않다.

그럼 부동산에 투자하면 어떨까? 사실 부동산 시장에서 1억5000만원은 그리 큰 자금은 아니다. 서울에서 소형아파트 한 채를 사려면 적어도 4억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고, 웬만한 전세도 1억은 훌쩍 넘어 간다.

   

그렇기에 1억5000만원이라는 종자돈이 있더라도 선뜻 무엇인가에 투자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조금만 돌아보면 1억5000만원으로 투자 가능한 부동산 상품이 적지 않게 많이 볼 수 있다.

최근 인천 뉴타운 개발의 최대 수혜 지역인 인천 동구 송림동에 유통업체의 삼성이라 일컷는  대표 브랜드인 “B&B 패션 아울렛이 인천 최대 공단지역의 프리미엄과 인구밀집지구에 위치한 패션중심의 최대상권에 실투자금 5,000만원에 특별 등기 분양 하고 있어 화제다.

B&B 패션 타운에는 연면적 1만3418㎡로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 도원역 - 1.4Km 거리,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와 현재 공사 중 인 제 2외곽순환고속도로와 연계되어 IC와 1~2분 거리 소요의 중심 패션 아울렛 상권으로 종전의 아울렛패션타운은 의류 소매점 위주로  점포형성과 근린상가의 조성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특히 인천 동구 송림동은 수도권 신도시 일산, 파주 등의 관문역할 지역으로 지하철 1호선 동인천, 도원역과 수도권중심의 교통요지로 경인 지역의 최고 핵심 상권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265만평의 인천 동구 뉴타운 20개 구역을 완료 했거나 6개 구역 전면 개량으로 진행 중이며 인천공항과 항만의 상권과 더불어  해안 관광지 주변의 지가 상승과 경제자유구역사업, 구도심권, 재개발사업, 도시축전 성공적 개최,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유치 등으로 지가가 동반 상승하는 등 인천 전체의 유동인구 증가로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책임지고 점포를 관리․운영 해주고 수익률을 확정 보장 해주기 때문에 투자 후에 신경 쓸 일이 전혀 없고 마치 은행에 맡겨 놓은 듯 안정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으며, 실투자금 1억5천만원대부터 투자가 가능하다.

거기다가, 최초 메이저급 브랜드 입점으로 수익이 보장되어 초기 투자리스크가 전혀 없다는 것과 자금 관리는 KB부동산 신탁이 관리하기 때문에 원금 보장은 물론 안정성 있는 투자라는 것이 장점이다.

“점포 위치는 선착순 호수 지정이며 위치에 따라 향후 권리금이 달라지기 때문에 서둘러 청약하는 것이 그 만큼 유리하다”고 말했다.

*접수문의 : 010-7739-2585
*신청금 : 100만원 (미계약시 환불)
*시행, 시공: 비앤비 종합건설(주), 자산관리: KB부동산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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