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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분노 투표로 심판했다,,, 민주당 무릎꿇고 사죄해야
2021년 04월 08일 (목) 09:36:40 [조회수 : 135]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끔찍한 성범죄로 일어난 보궐선거는 초등학생이 봐도 필패가 예상된 선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총선 압승을 밀어준 민심이 거듭된 실정에 분노하고 있다는 그동안 경고 신호를 오판하고 오만방자한  태도로 일관한 결과가 선거에서 그대로 나타났다. 

허위매물과 자전거래로 교란된 부동산 시장에 편승해 떼돈 번 청와대와 민주당 주요 인물들이 선거판에 대거 나타나 민심의 분노는 걷잡을 수 없는 지경이었지만 180석을 얻은 민주당은 기고만장했다.

민심은 조국 사태로 드러난 민주당의 위선과, 불공정, 투기자들이 청와대로 국회로 나서고 선민의식으로 비판에는 귀기울이지 않는 내로남불에 대해 심판했다. 촛불혁명을 자처한 문재인 정부로서는 이번 보궐선거의 패배가 더없이 아플 수 밖에 없다.

문재인 정부의 평가는 끝났다. 정권 심판으로 규정된 선거판에서 촛불혁명을 실패한 세력들이 더군다나 시장직을 날린 원죄를 저지른 책임이 있는 민주당에서 당규를 어겨 가면서까지 후보를 내세우고 벌인 치졸한 네가티브 선거판에 민심은 흔들리지 않고 대응했다고 본다. 

이제 대선은 불과 1년도 남지 않았다. 

거듭된 인사참사와 처절하게 실패한 적폐청산에 윤석열 찍어내기로 국정을 낭비한 어이없는 문재인 정부의 무능이 겹친 너무나 당연한 선거결과다.

이번 선거 결과는 촛불을 사칭하며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내로남불과 이벤트 쇼에 날새는 줄 모르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사실상의 탄핵이다. 

이제 민주당은 혁명적 변화를 결행해야한다. 

물의를 빚고 있거나 민심을 조롱하는 인물들을 배제하고 판을 바꾸어야한다. 

그나마 차기 대선 주자로 지지를 받고 있는 경기도지사 이재명 까지 잃지 않으려면 서둘러야 한다. 

이번 선거에서 나타난 결과는 촛불을 들었고 혁명적 개혁을 요구했던 민심이 분노한 결과다.

분노한 민심 앞에 문재인과 민주당은 무릎을 꿇고 사죄해야한다. 아니 사죄로도 부족하다. 

내각과 당직자는 모두 사퇴하고 새판을 짜서 대선을 준비해야 한다. 그것만이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권과 거대여당이 된 민주당의 책무다. 

계급과 진영을 넘어서서 성공한 촛불혁명이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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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드니 대출이 늘었구나

다 척결, 처단해야 투기꾼들은 모

그것이 궁금하다

강남구청, 현대건설에 특혜라고 밖

화성 진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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