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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급난 현대차, 울산 1공장 이어 아산공장 '휴업' 위기
2021년 04월 06일 (화) 15:34:28 [조회수 : 448] 조준천 jccho@news-plus.co.kr

현대자동차가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 빠져 공장 가동이 잇달아 중단되고 있다. 현대차는 울산1공장이 휴업을 결정한데 이어 아산공장도 휴업을 검토 중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쏘나타와 그랜저를 생산하는 현대차 아산공장은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조만간 휴업하는 방안을 노조와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체적인 휴업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또 아반떼를 생산하는 울산3공장도 반도체 수급난 영향으로 오는 10일 특근 실시를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휴업이 되면 노동자들의 근무 수당이 줄어 임금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나온다. 생산직은 기본급 보다 잔업과 특근수당 비중이 절반을 훨씬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행정부는 반도체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갖는다. 백악관은 자국업체를 위해 반도체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에 대해 회의에 참석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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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드니 대출이 늘었구나

다 척결, 처단해야 투기꾼들은 모

그것이 궁금하다

강남구청, 현대건설에 특혜라고 밖

화성 진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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