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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평사원협의회, 노조설립 신고필증 교부
2021년 04월 02일 (금) 11:37:13 [조회수 : 302]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삼성화재 평사원협의회(이하 평협)가 고용노동부에서 노조 설립 신고필증을 교부받았다.

이에 따라 평사원협의회는 단체교섭을 포함한 노조법상 노조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됐다.

2일 노동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지난 1일 평사원협의회 노조에 대해 노조 설립 신고필증을 교부했다.

평협 노조는 지난달 22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제출한 지 10일 만에 노조설립신고필증을 받았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금속노련 산하 노조와 평협 노조의 복수 노조 사업장이 됐다.

두 노조는 과반수 노조 지위를 놓고 조합원 확보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한국노총은 평협 노조를 '어용 단체'로 규정하며 반발했다. 
금속노련은 이날 성명에서 노동부의 노조 설립 신고필증 교부에 대해 "모든 조직 역량을 끌어모아 그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며 법률 투쟁 또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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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드니 대출이 늘었구나

다 척결, 처단해야 투기꾼들은 모

그것이 궁금하다

강남구청, 현대건설에 특혜라고 밖

화성 진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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