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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52년만에 내부 출신 첫 은행장 취임
부산은행 안강찬 신임 행장도 취임
2021년 04월 01일 (목) 23:02:49 [조회수 : 477]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전북은행이 창립 52년 만에 내부 출신이 은행장에 취임됐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일 본점에서 서한국(57) 은행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서 은행장은 전북은행 내부 승진으로 창립 52년만에 내부출신 은행장으로 기록됐다.

1988년 전북은행에 입사한 서 행장은 33년 전 첫 출근의 벅참과 설렘을 회상하며 "진정성을 바탕으로 정도를 걷고 전북은행의 이정표가 될 새로운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자"고 제안했다.

그는 100년 역사를 만들어 가기 위한 6대 중점 추진사항으로 ▲ 핵심사업 정교화 및 고도화 ▲ 영업기반 강화와 신성장 동력 지속 발굴을 통한 새로운 수익원 창출 및 다각화 ▲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표준과 방향성 설정 및 디지털 전략 수립 ▲ 조직문화 혁신 ▲ 사람 중심 경영 실천 ▲ 전사적 위험 관리를 통한 고객 중심 경영을 제시했다.

서 행장은 "향토은행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사랑과 신뢰받을 수 있는 은행을 만들겠다"며 "소외계층에도 더욱 세심한 배려를 기울여 사람 중심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부산은행 안감찬 신임 행장 취임 = 안감찬 신임 부산은행장이 은행 수익성 개선과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 행장은 1일 오전 부산 남구 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BNK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빅테크, 핀테크와 전략적으로 제휴하고 은행의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디지털 금융을 구현하겠다"며 디지털 금융 강화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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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드니 대출이 늘었구나

다 척결, 처단해야 투기꾼들은 모

그것이 궁금하다

강남구청, 현대건설에 특혜라고 밖

화성 진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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